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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19.7%로 한·중·일 3위 … 중국이 1분기만에 50% 확대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19.07.18 국내 배터리 생산기업들은 한국·중국·일본기업 가운데 글로벌 출하량이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글로벌 EV 배터리 사용량(2019.H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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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와 3위는 일본 파나소닉(Panasonic)과 중국 비야디(BYD)로 각각 15.5GWh, 9.5GWh를 출하해 23.7%, 14.5% 점유율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