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ohua, PVC 100만톤 착공
|
10억위안 투자 Guiyang에 건설 … 소다회 80만톤 공장도 화학뉴스 2011.07.07
China Haohua Chemical이 2011년 3월 중국 남서부 Guizhou 지역의 Guiyang 소재 PVC 100만톤 프로젝트를 착수해 주목받고 있다.
China National Chemical의 자회사인 China Haohua Chemical은 총 10억위안을 투자해 92헥타르의 부지에 PVC(Polyvinyl Chloride) 100만톤, 소다회(Soda Ash) 80만톤, 칼슘카바이드(Calcium Carbide) 500만톤, 시멘트 200만톤 플랜트와 칼슘카바이드 슬러지 처리 및 관련 보조시설 착공에 들어갔다. 3월에는 Guizhou Huaneng Coking Gas의 코크스로 가스 60만m3 및 코크스 60만톤 프로젝트를 포함한 6개의 다른 프로젝트도 착공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PVC, 파키스탄 반덤핑관세 3년 연장됐다! | 2026-01-12 | ||
| [폴리머] PVOH, PVC 분산제 수요 증가 “기대” | 2026-01-07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 관세 불발에 ‘직격탄’… | 2026-01-06 | ||
| [건축소재] PVC페이스트, 반덤핑관세 최대 43% 부과 | 2025-12-19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PVC, LG화학은 반덤핑 위기 넘겼지만… | 2026-01-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