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ㆍLG, 미국 TV 가격담합 피소
|
화학뉴스 2012.09.19
삼성전자와 LG전자, 필립스전자(Philips)가 컴퓨터 모니터와 TV 가격담합 혐의로 미국 일리노이 당국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월19일 보도했다.
리사 매디건 미국 일리노이주 법무장관은 3사가 담합해 컴퓨터 모니터와 TV 원가를 높였다고 주장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무역] 화학무역, 중국‧미국에 밀려 경쟁력 “약화” | 2026-01-16 | ||
| [신재생에너지] DS단석, 미국 NNE와 초소형 원자로 협력 | 2026-01-12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 개입으로 60달러 회복 | 2026-01-09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의 원유 확보로 60달러 붕괴 | 2026-01-08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금속화학/실리콘] 롯데인프라셀, 유럽・미국 양극박 수요 선점 | 2026-01-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