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L, 탄소섬유 공급 확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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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항공 분야 채용 위해 R&D 강화 … 대형 수요처 발굴 화학뉴스 2015.10.28
SGL그룹이 탄소섬유와 복합소재사업을 강화한다.
독일에 자동차 및 항공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Light Weight Application Center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경량화에 관한 수요처의 니즈에 적확하게 대응하기 위한 개발거점으로 디자인 시뮬레이션 및 부품 생산, 각종 프로세스의 최적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며, 자동차 및 항공 등의 시장에서 탄소섬유의 용도 전개를 강화하기 위한 다면적인 개발활동으로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탄소섬유 생산거점은 미국 워싱턴에 위치하고 있다. 생산은 SGL그룹이 51%, BMW그룹이 49% 출자해 합작설립한 SGL Automotive Carbon Fiber가 담당하며, 생산능력은 9000톤에 달한다. Precursor 등 원사 생산체제도 공고하고 포루트갈 Visp를 인수함으로써 PAN계 탄소섬유의 Precursor 생산체제를 강화했으며, Mitsubishi Rayon과의 합작기업을 통한 생산체재도 구축하고 있다. SGL그룹은 탄소섬유의 혁신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자동차 생산기업들의 지속적인 코스트 절감을 가능토록 하는 한편, 자동차산업을 이을 대형 수요처 발굴도 기대하고 있다. 신규 설립하는 Light Weight Application Center는 개발 활동을 유지하고 자동차산업의 성장에 기여하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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