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dolchemie, 에틸렌 20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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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er과 BP Amoco의 합작기업 Erdolchemie는 3억5000만DM(1억9440만달러)를 투자, 독일 Cologne-Worringen에 Ethane 베이스 에틸렌 20만톤 크래커를 건설키로 결정, ABB Lummus Global을 책임기업으로 선정했다. Erdolchemie는 Linde가 건설한 2개 크래커를 가동하고 있는데 2000년말까지 90만톤으로 확장할 예정이며, 신규 크래커 건설이 완료되면 에틸렌 총 생산능력이 110만톤으로 확대된다. <CW 99/09/22> <화학저널 1999/1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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