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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 500대 화학기업의 총매출규모는 92년대비 8.4% 증가한 63조904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은 큰폭으로 증가한 것에 비해 당기순이익은 14.9% 감소한 3563억6800만원으로 실속없는 외형성장이 93년에도 지속된 것으로 드러났다. 총자산은 6.7% 증가한 79조3133억원, 자기자본은 9.8% 증가한 20조4432억원으로 나타났고, 부가가치는 13조2108억원으로 93년 경상GNP(국민총생산액) 265조480억원의 5.0%을 차지했다. 또 기업집중도에서는 50대기업이 전체매출액의 59.7%를 차지했고 당기순이익 15%, 총자산 59%, 자기자본 56.8%, 부가가치 44.4%, 자본금 63.7%를 각각 점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표, 그래프 : | 업종별 매출액 구성비(1993) | 업종별 매출액 현황 | 업종별 매출액순이익률·자기자본비율 | 업종별 당기순이익 | 업종별 당기순이익 증가율 | 업종별 부가가치·자본금(전체) | 업종별 매출액 증가율 | 업종별 부가가치·자본금(평균) | 업종별 매출액 및 당기순이익 현황 | 업종별 부가가치 현황 | <화학경제 1994/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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