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학·석사 넘치고 박사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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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산업 기술인력은 2006-10년 평균 학사가 2170명, 석사가 350명 남아도는 반면, 박사인력은 120명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화학기술인력은 2006-10년 평균 학사가 3460명 배출되는 반면 수요는 1290명에 머물러 2170명이 남아돌고, 석사도 배출 790명에 수요 440명으로 350명이 남아돌 것으로 예측됐다. 그러나 박사인력은 2006-10년 연평균 수요가 220명에 달하나 배출은 100명에 그쳐 120명이 부족할 전망이다. 반도체/전자, 에너지, 기계/자동차도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주력산업에서 석사 및 박사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예측됐다. 이에 따라 산업자원부는 이공계 기피현상을 해소하고 우수인재를 주력 기간산업에 유치하기 위해 대규모 장학기금을 조성하고 연구원 인건비를 상향조정할 방침이다. 표, 그래프 | 이공계 대학 졸업자 현황 | 산업기술인력 수급전망(2006-10) | <화학저널 2002/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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