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ngzhou, 에틸렌 80만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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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증설로 규모의 경제 꾀해 … Sinopec 합병 이후 반전 중국 Guangzhou Petrochemical이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 증설에 여념이 없다.Guangzhou는 1988년 6월 중국 정부로부터 에틸렌 프로젝트에 대한 승인을 받은 후 1997년 에틸렌 11만5000톤 크래커를 완공했지만 에틸렌 크래커 신설로 인한 부채가 가중돼 Guangzhou 지방정부가 25억위안을 출자한 이후 Sinopec에 합병됐다. 이후 생산능력 확장이 지속돼 2003년 8월 15만톤에서 20만톤으로 확대됐으며 2006년 3월에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National Development & Reform Commission)로부터 60만톤 증설 프로젝트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증설 이후 에틸렌 생산능력은 80만톤으로 확대되며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한 시장공략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화학저널 2006/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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