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AM-OLED 출하 급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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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3/4분기 200만개에서 4/4분기 500만개 … 휴대전화 채용 활발 현대증권은 8월21일 삼성SDI에 대해 4/4분기부터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출하량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다.김동원 연구원은 “2008년 4/4분기부터 삼성전자, Nokia 등 글로벌 휴대전화 생산기업들이 AM-OLED를 채용한 글로벌 신규 모델을 대거 출시할 것으로 예상돼 삼성SDI의 AM-OLED 출하량은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출하량이 3/4분기 200만개에서 4/4분기 500만개까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또 “AM-OLED의 시장확대 움직임은 2009년 1월 출범하는 삼성전자와 삼성SDI의 합작법인인 가칭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가동률 증가로 이어져 수익성 개선에 따른 2009년 삼성SDI의 지분법 평가이익 증가도 예상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현 시점에서는 삼성SDI의 주가가 하락 위험보다는 상승잠재력이 크다는 데 초점을 둔 중장기적 대응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08/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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