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온실가스 배출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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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I, 전체 사업장 대상 … 배출권거래 기반 마련에 친환경 작업장 구축 한국타이어는 세계적인 온실가스 검증기관인 BSI(영국표준협회)코리아로부터 본사를 포함한 모든 사업장의 온실가스 배출량 인증을 획득했다이에 따라 이산화탄소(CO2)를 비롯해 지구온난화의 원인물질을 국제 가이드라인에 따라 정확하게 파악해 관리하고 있음을 증명하게 됐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부회장은 “배출인증을 계기로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배출권거래 등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친환경 작업장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이어는 2009년 보일러 연료를 청정연료인 LNG(액화천연가스)로 교체하는 사업을 통해 9600톤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정부로부터 인증받은 바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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