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석유화학 수출 15% 증가
|
무역협회, 물량 줄었으나 단가 상승으로 … 석유제품은 56% 급증 울산의 5월 석유화학제품 수출액이 14.3% 증가했다.무역협회는 5월 울산의 전체 수출액이 58억54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7.5% 증가했다고 6월27일 발표했다. 자동차가 미국, 중남미, 중동 판매 호조로 55%, 자동차부품은 미국, 중국, 인디아 수출 호조로 46.6% 각각 증가했다. 석유화학제품은 수출물량은 감소했으나 제품단가가 상승함에 따라 14.3%, 석유제품은 세계경기 회복으로 56.7% 대폭 증가했다. 선박은 금융위기 여파로 일부 물량의 인도가 지연돼 43.8% 감소했으나 최근의 수주물량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수입은 55억4300만달러로 3억1100만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화학저널 2010/06/2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3분기 시작부터 스프레드 반토막 | 2026-07-03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하반기에도 전망 가장 나쁘다! | 2026-07-02 | ||
| [디지털화] LG화학, 석유화학 구직자 AI 인재로 양성 | 2026-07-01 | ||
| [산업정책] 울산시, 폐플래스틱 열분해 연료 사업화 | 2026-07-01 | ||
| [석유화학] 석유화학재편, 여수‧울산 아직도 거북이 걸음 | 2026-06-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