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PET필름 4만톤 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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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울산에 광학용ㆍ산업용으로 다양하게 사용되는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필름 공장을 건설한다. 효성(대표 조석래)은 2012년 생산을 목표로 울산 용연공장에 광학용 및 산업용 필름 4만톤 설비를 건설키로 했다. 효성은 4월부터 800억원을 투입해 광학용 PET필름 생산설비를 건설하고 있으며, 700억원을 추가로 투자해 산업용 필름 생산설비도 갖출 계획이다. 광학용 필름 진출을 통해 LCD (Liquid Crystal Display) 패널용 편광필름 소재인 TAC(Triacetyl Cellulose) 필름과 LED(Light Emitting Diode) 등 기존 사업과 함께 첨단 전자소재 분야를 강화하는 동시에 산업용 필름을 생산함으로써 포장용 소재에 주력했던 사업을 대폭 확대해 LCD용 필름, 태양전지용 필름, 모터 절연체용 필름 등 신규시장을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10/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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