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LNG 선물시장 설립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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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되면 세계 최초로 개장 … 한국ㆍ중국기업 참여도 요청 화학뉴스 2012.11.20
일본이 세계 최초로 LNG(Liquefied Natural Gas) 선물시장 설립을 검토하고 있어 주목된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11월13일 LNG 선물시장 설립을 위한 전문팀을 구성해 적극적으로 설립을 검토하고 있으며 통과되면 2014년부터 LNG 선물시장 거래를 시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일본은 LNG 선물시장 설립으로 LNG 거래를 활성화시켜 LNG 가격상승을 억제할 계획이다. 전문협상팀은 11월18일 무역상사, 가스기업, 금융기관 등 18개 관련기업이 참여하는 첫 번째 회의를 열고 LNG 선물시장 설립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으며 2013년 3월 종합보고서를 발표하기로 했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저렴한 LNG가 유통되기 위해서는 관련기업이 많이 참여해야 한다고 보고 세계적인 LNG 소비국인 한국과 중국기업의 참여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창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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