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1/4분기 수익성 악화
|
하이투자, 주요기업 영업이익 10% 하향조정 … 부진 이어져 화학뉴스 2013.03.15
석유화학기업들의 2013년 1/4분기 영업실적이 예상보다 둔화할 것이라고 3월15일 하이투자증권이 주장했다.
이희철·이명현 연구원은 “3월 들어 석유화학 시장이 재차 둔화됐고, 범용제품은 2013년 초 이후 원가 부담으로 마진(이윤) 개선 폭이 제한적이어서 예상보다 영업실적이 부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따라 하이투자증권은 LG화학, 롯데케미칼, 금호석유화학 등의 1/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의 10% 내외로 하향 조정했다. 중국이 춘절연휴 이후 예상만큼의 수요 증가세를 보이지 못한 것도 석유화학의 수익성에 타격을 입혔다는 분석이다. 이희철·이명현 연구원은 “1월 중국의 석유화학 수입은 2월 춘절 이후 본격적 경기회복과 수요증가가 기대된 덕분에 호조세를 나타냈으나, 춘절 전후 중국의 소비가 예상보다 부진했다”고 밝혔다. 이어 “섬유 등 수요처 가동률이 회복되지 않아 역으로 재고가 증가하는 양상”이라며 “특히, 부동산 규제 및 물가상승에 따른 긴축 우려가 더 부각됐다”고 덧붙였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정유와 영업실적 전망 교차한다! | 2026-01-19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정부의 도움이 적극 필요하다! | 2026-01-19 | ||
| [석유화학] 여수, 석유화학 패러다임 전환 위해 지원 촉구 | 2026-01-16 | ||
| [산업정책] 석유화학, 2026년 새롭게 도약한다! | 2026-01-1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백송칼럼] 석유화학 경쟁력 강화 대책 | 2026-01-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