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차세대 연구개발에 120억원 지원 … 핵심 원천소재 개발 집중
화학뉴스 2014.12.01
정부는 2015년 디스플레이 신규 연구과제로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와 플렉서블(Flexible) 등 미래 디스플레이의 핵심 원천 소재 개발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편성 예산도 2014년 50억원에 비해 2배 이상 많은 125억원으로 확대해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 연구개발(R&D)을 강화해 중국, 일본 등의 추격을 따돌리고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 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2015년 디스플레이 분야 신규 과제로 원천기술형 과제 2개, 혁신제품형 과제 7개 등 총 9개를 발굴했다. 원천기술형 과제로 미래 디스플레이를 위한 소재와 소자 핵심기술 개발 사업에 5년 동안 20억원을 투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디스플레이 기술이 대량생산 위주의 공정기술 개발에 치중하면서 미래 디스플레이 핵심 기술에 대한 기반은 취약했기 때문이다. 정부는 원천기술형 과제 개발로 차기 디스플레이 분야 글로벌 특허기술을 확보해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혁신제품형 과제는 대부분 OLED와 플렉서블 등의 소재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자동차용 디스플레이를 위한 고내열 OLED 소재 개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모듈용 접속소재 개발, OLED용 유기소재 대량 정제기술 개발 등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후방 산업인 소재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 개발로 지속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미국과 유럽 등에서 미래 디스플레이로 지정해 R&D가 진행되고 있는 3차원 홀로그래픽에 대한 기록소재 개발 과제와 기존 LCD(Liquid Crystal Display) 패널이 갖는 단점 중 하나인 낮은 색재현성을 해소하기 위해 색변환 필름 개발에도 나선다. 이정노 산업기술평가관리원 연구위원은 “현재 국내 디스플레이산업은 미래 디스플레이산업에서 핵심기술 부재와 중국·일본 등의 추격 등으로 글로벌 선두 자리를 지켜나가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신규 과제 발굴로 국내 디스플레이산업이 차기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화학저널 2014/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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