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합성고무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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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alis 합작기업에 134억원 출자 … S-SBR‧EPDM 20만톤 건설 화학뉴스 2014.12.15
롯데케미칼(대표 허수영)은 이태리 국영 석유화학기업인 Versalis와 합작으로 설립한 합성고무 제조․판매기업인 롯데베르살리스엘라스토머스에게 134억원의 출자를 결정했다고 12월15일 공시했다.
롯데베르살리스엘라스토머스가 보통주 268만주를 새로 발행하는 유상증자에 롯데케미칼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롯데베르살리스엘라스토머스 사업을 위해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며 “출자는 2015년 4월 이내에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합작법인은 2014년 롯데케미칼의 여수부지에서 합성고무 플랜트를 착공했고 2016년 상반기 가동할 예정이다. S-SBR(Solution-Polymerized Styrene Butadiene Rubber)과 EPDM(Ethylene Propylene Diene Monomer) 20만톤 플랜트를 건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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