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배터리 공급비율 80% 이상 … 인셀‧우진산전도 삼성 기술 채용
화학뉴스 2015.08.18
LG화학과 삼성SDI가 한국전력 주파수조정(FR)용 ESS(Energy Storage System) 구축사업 첫 번째 사업장인 <신계룡 변전소> 배터리·전력변환장치(PCS)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삼성SDI 배터리는 가장 높은 기술점수를 받아 3개 변전소에 공급할 예정이며, 배터리 부문에서 삼성SDI와 LG화학 배터리가 80% 이상 공급된다. <한전 FR용 ESS 구축사업> 기술평가에 따르면, 배터리 분야는 삼성SDI, LG화학, 코캄 순으로 PCS는 포스코ICT, EN테크, LG전자 순으로 점수가 매겨졌으며, 삼성SDI와 LG화학 배터리는 전국 8개 변전소 ESS 구축 사업 가운데 최소 7곳에 채택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SDI 배터리로 통과한 공급기업은 기술평가 1위를 차지한 삼성SDI를 포함해 인셀과 우진산전 3곳이었으며, 2위인 LG화학 및 LG CNS, 3위인 코캄이 기술평가를 통과했다. 기술평가에서 6곳이 통과됨에 따라 나머지 2개 변전소 공급기업이 삼성SDI·LG화학·코캄 가운데 채택될 예정이며, 삼성SDI와 LG화학 배터리가 기술평가에 이어 가격경쟁력 역시 우세할 것이라는 파악되고 있다. 배터리 분야에서 삼성SDI·LG화학 배터리가 80% 이상을 점유하며 약 500억원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삼성SDI과 LG화학은 각각 3개, 2개 사업장을 확보하고 있어 추가 수주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PCS 분야도 일부 비제조기업과 비전문기업이 참여했다. 기술평가를 통과한 9곳 가운데 6곳이 타사제품을 통해 참여했고 정부과제 등 사업에 일부 참여한 것 말고는 실적을 찾아보기 힘들어 한전 FR용 ESS 사업 평가기준이 개선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시장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배터리‧PCS 제조능력이 없는 비전문기업들이 공공 ESS 입찰에 참여하는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다”며 “한전 ESS 사업이 국내기업과 생산제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려면 기준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15/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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