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북한지역 유전탐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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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동한만 분지 먼저 착수 고려 … 서한만은 외교문제 먼저 조사 황두열 석유공사 사장은 10월18일 북한지역 유전탐사와 관련해 “동해 북부지역의 동한만 분지를 먼저 착수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황두열 사장은 국회에서 열린 국회 산업자원위원회의 석유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정상회담 등에서 거론된 북한 유전개발 문제와 관련된 공사의 입장을 묻는 서갑원 의원(대통합 민주신당)의 질문에 대해 석유 부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거론되고 있는 보하이만 근처의 서한만 분지에 대해서는 “북한과 중국이 원유개발협정을 맺었다는 보도가 있어 외교적 문제가 있는지 신중하게 보고 있다”고 공사의 입장을 설명했다. 황두열 사장은 석유공사가 2003년과 2004년 2차례에 걸쳐 북한의 조선원유개발 총회사에 서신을 보내 북한 광구에 관심을 표시한 적이 있음을 시인하면서 “북측이 관심을 표명한다면 한국도 적극 나설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7/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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