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화학제품 가격 연속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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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부터 인상발표 줄줄이 … EP 이어 BDO와 폴리알콜 올려 BASF가 2008년 7월 들어 치솟는 국제유가에 따른 원료 및 연료 코스트 압박을 최소화하기 위해 줄줄이 가격인상을 단행하고 있다.BASF는 7월1일부터 Styrenics Copolymer Specialties 및 EP(Engineering Plastics) 가격을 톤당 400유로 인상한다고 전격 발표했는데 PC(Polycarbonate)와 POM(Polyformaldehyde),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등은 톤당 400유로 인상하는 반면 PA(Polyamide) 제품군은 톤당 850유로 인상할 방침이다. 이어 7월2일에는 아시아 지역의 1,4-BDO(Butanediol) 및 유도제품 가격을 톤당 300달러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BASF는 원료가격 상승과 에너지 및 물류비용 압박이 심화되고 있어 가격인상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아시아 지역의 폴리알콜 가격도 인상하는데 NPG(Neopentyglycol)는 톤당 200달러, HDO(1.6-Hexanediol)은 톤당 300달러, HPN(Hydroxypivalic Acid Neopentylglycol Ester)은 톤당 200달러 인상한다고 7월2일 전격 공지했다. <이선애 기자> <화학저널 2008/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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