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 프로젝트 생산능력 아직 오리무중 … 매출 40%로 확대 방침도
화학뉴스 2015.05.29
S-Oil이 울산에서 올레핀(Olefin) 증설 프로젝트에 추진하고 있어 현실화가 주목되고 있다.S-Oil은 석유정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찌꺼기를 원료로 활용해 에틸렌(Ethylene), 프로필렌(Propylene) 등 올레핀을 생산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NCC(Naphtha Cracking Center)와는 다른 최신 촉매 및 분해기술을 도입해 셰일가스(Shale Gas)나 석탄화학에 버금가는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통상의 NCC에 비해 프로필렌 생산비율을 높일 예정이이며, 이르면 2015년 착공해 2018년 상업가동을 개시할 계획이다. 다만, 5월 모회사인 아람코(Saudi Aramco) 경영진이 S-Oil을 방문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고 있다. S-Oil 모회사인 사우디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는 앞으로 10년 동안 1000억달러를 투자해 석유정제 및 석유화학의 다운스트림을 사업을 강화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 시장에서의 위상 향상에 주력하고 있으며, 자회사 Aramco Overseas(AOC)를 통해 2014년 1월 한진그룹이 보유하고 있던 S-Oil의 지분 28.4%를 취득함으로써 S-Oil에 대한 출자비율을 63.4%로 끌어올린 바 있다. S-Oil의 올레핀 프로젝트는 아람코가 경영권을 확보한 후 벌이는 첫 프로젝트로 울산의 온산단지에 최신의 올레핀 크래커를 건설한 후 다운스트림인 폴리머, 우레탄(Urethane), 필름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다만, 투자금액이나 생산능력 등 구체적 사항은 밝히지 않고 있다. S-Oil은 온산에서 하루 66만9000배럴의 석유정제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석유화학에서는 벤진(Benzene) 60만톤, 톨루엔(Toluene) 35만톤, P-X(Para-Xylene) 170만톤, MTBE(Methyl tert-Butyl Ether) 6만톤, 프로필렌 생산능력 20만톤의 중질유 분해설비(RFCC: Residue Fluid Cracking Center)를 가동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아로마틱(Aromatics) 생산비율이 높았으나 2018년까지 올레핀 매출을 석유화학 매출의 40%로 확대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5/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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